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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물론 배우면, 배우지 않은 것보다 실력이 많이 향상됩니다. 다만, 수강만으로 실력이 느는 것은 아니며, 개인적인 연습과 과제 수행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운동을 해서 몸을 만든다고 했을 때, 주에 1~2회 PT만 받는다고 좋아지지 않습니다. 식단이 병행되어야 하고 끊임없이 개인적으로 헬스장을 방문하여 운동을 해주어야 합니다. 음악도 이와 마찬가지로 수업은 기본으로 받고, 주에 최소 3-4회 이상은 연습을 하고 음악적인 공부를 해야 합니다. 최선을 다해주신다면 아베크플레이는 실력 향상에 날개를 달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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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학생의 실력, 음악적인 성향, 작업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적인 장비만 서술하였습니다. 그 외에 필요한 장비나 구성 등은 카카오톡 채널 ‘아베크플레이’로 문의주시면 친절히 응대 도와드리겠습니다. 1) 컴퓨터(데스크탑 또는 랩탑) : 간혹 아이패드 등을 여쭤보시는 경우가 있는데 작업을 하기에 적절하지 않습니다. 데스크탑은 성능이 좋으나 휴대성이 낮고, 랩탑은 휴대성은 좋으나 PC에 비해 성능이 부족한 경우가 있으며 PC와 동일한 성능일 경우 데스크탑보다는 랩탑의 금액대가 더 높습니다. 장시간 음악 작업에서 컴퓨터의 발열 여부나 CPU 점유율, 모니터의 크기는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학생이 한 자리에 머물러 작업할 확률이 훨씬 높다면 데스크탑을 추천드리고, 카페, 작업실, 연습실, 집 등을 오가며 작업할 확률이 훨씬 높다면 랩탑을 추천드립니다. 2) 마스터키보드 : 컴퓨터와 연결해 원하는 소리를 자유롭게 연주할 수 있는 건반 기기 입니다. 건반 개수에 따라 보편적으로 49건반, 61건반, 88건반으로 구분하며, 미디 작업에서 88건반까지는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책상 위에 올려놓고 컴팩트한 작업을 할 경우 49 또는 61건반을, 피아노 연주 연습과 병행할 경우 88건반을 추천드립니다. 건반 개수 외 타건감의 종류로는 업라이트 피아노와 같은 타건감을 위해 해머, 세미해머, 일반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일반으로 구매하셔도 미디 작업에는 충분합니다. 마스터 건반은 컴퓨터에 악기를 연결해야지만 소리가 나므로 단순 피아노 연습만을 하신다면 별도의 디지털 피아노 또는 업라이트 피아노를 구매하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3) 오디오 인터페이스 : 간단하게 말해 컴퓨터와 스피커, 헤드셋 등의 음향장비를 연결해주는 장비입니다. 이 장비가 없다면 작업한 사운드 재생 시 딜레이가 발생하여 작업이 불편해지거나, 작업중인 소리에 노이즈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4) 모니터링 헤드폰 또는 스피커 : 컴퓨터에서 작업한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장비입니다. 헤드폰은 스피커 대비 비교적 저렴하고 휴대성이 높은 장점이 있지만 장시간 작업 시 귀에 불편감을 줍니다. 스피커의 경우 모니터링 성능이 좋고 장시간 작업 시에도 귀에 불편감을 주는 것이 적다는 장점이 있으나 헤드폰 대비 비교적 금액이 높고, 큰 출력으로 인해 소음 문제 등으로 거주 공간에서 작업이 어려우며 작업 공간의 방음, 차음이 제대로 잡혀있지 않으면 모니터링 시 소리의 왜곡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각종 케이블, 스피커 스탠드, 신디사이저, 마이크 등의 음향 장비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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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시퀀서를 정품이 아닌 복제품(크랙)을 사용할 경우 업데이트 및 가상악기(VSTi) 등의 이용 등에 여러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정품 이용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복제품(크랙)의 경우 컴퓨터 OS 업데이트 시 시퀀서 구동이 안 되는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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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시퀀서의 종류는 대표적으로 Cubase, Abletone Live, Logic Pro, Protools, FL Studio 등이 있으며, 대다수의 프로 작곡가와 실용음악과 졸업생들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편입니다. 시퀀서는 일종의 편집툴이므로, 실제로는 어떤 시퀀서를 사용하는지보다 시퀀서를 얼마나 잘 다루며, 음악을 얼마나 잘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다만, 로직프로는 MAC에서만 구동되어 불편이 있을 수 있고, 에이블톤 라이브와 큐베이스는 사용자가 압도적으로 많아 음악시장 내 정보 공유와 협업에 용이합니다. 이러한 특징을 잘 살펴보고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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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네, 필요합니다. 다만, 처음부터 고가의 장비나 많은 장비를 갖추고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최소한의 장비만 갖춘 이후 실력이 성장함에따라 장비의 필요성을 직접 느끼고 좋고 나쁨의 차이를 인지할 수 있을 수준을 쌓은 후 차근차근 업그레이드를 해나가도 됩니다. 다만 진로로 결정이 되었다면 작업환경을 빠르게 갖추는 것이 좋으며 미디를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의 경우 컴퓨터(PC, 노트북), 저렴한 오디오인터페이스, 헤드폰 정도로도 미디를 배울 수 있습니다. 보편적으로는 미디작곡을 처음 접하고 2-3개월 내로 작업할 수 있는 최소한의 환경을 갖추도록 권유드리고 있습니다. 아베크뮤직그룹의 자회사인 아베크스토어에서 각종 개인장비를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