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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FAQ)

    11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Q
      A
      과거에는 엔터테인먼트로 직접 데모를 보내는 케이스가 가장 많았으나, 최근에는 엔터테인먼트보다는 퍼블리싱으로 데모를 보내거나 퍼블리싱에서 작곡가 선발 오디션을 진행하면 오디션에 합격하여 데뷔하는 케이스가 많아졌습니다. 이 외에도 공개오디션을 통해 데뷔하는 방법, 사운드클라우드·유튜브·TIKTOK 등을 통해 인지도를 쌓은 뒤 회사와 컨택하여 데뷔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베크의 경우 자체 퍼블리싱인 아베크 뮤직 퍼블리싱을 운영하고 있으며, 분기별로 우수 학생을 데뷔반으로 선발하여 퍼블리싱 작가님들과 함께 공동작업을 진행하여 데뷔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데뷔가 가능한 실용음악 교육브랜드는 국내에서 아베크가 유일합니다.
    • Q
      A
      얼마나 빠른 속도로 실력이 향상하는지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지만, 보통 아베크에서 첫 작곡가 오디션 합격 또는 입봉하는 시기를 보면 수강 2-3년차가 가장 많은 편입니다. 가장 빠르게 데뷔한 경우는 처음 미디작곡을 접한지 7개월차였으며, 비교적 늦은 케이스의 경우 수강 후 4년 정도 지난 뒤 데뷔한 학생이었습니다.
    • Q
      A
      일부 작곡가의 경우 피아노와 화성학을 배우지 않아도 작곡가가 될 수 있다고 말하지만 실제와는 매우 다릅니다. 대학 입시에서는 피아노 연주, 초견, 화성학 습득 상태를 반드시 보고 있기 때문에 절대로 떼놓을 수 없으며, 작곡가들 역시 피아노와 화성학을 전혀 모를 경우 음악적인 스펙트럼이 매우 좁아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ITZY, Stray Kids, XIA, 2PM 등과 작업한 아베크 수강생 출신 이원준 학생의 경우, 고등학교 2학년에 JYP에 입사하자마자 박진영 프로듀서님께서 피아노를 더 배우는 것을 권유하여 아베크에서 약 1년 정도 피아노를 더 수강하였습니다. 악기를 잘 다루고 화성적인 이해도가 높아지는 것은, 작곡가로서의 가능성과 역량에 매우 큰 영향을 주므로 끊임없이 연습하고 공부해야 합니다.
    • Q
      A
      실기고사를 위해 크게 4가지를 준비해야합니다. 1) 자작곡, 2) 피아노 연주(또는 코드초견)와 화성학 지식, 3) 음향이론 지식, 4) 작품 설명서 입니다. 아베크플레이에서는 실기고사에 필요한 모든 정보 및 서비스를 제공하며, 정기적으로 대형 모의고사를 진행해 고사장의 현장감을 실제로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최상위권 대학 출신 강사님들이 참여하는 입시설명회를 연 1~2회 운영하고있어, 학부모님들까지 미디전공 입시 전반에 대한 정보와 필요한 준비사항을 꼼꼼히 체크해보실 수 있습니다.
    • Q
      A
      학생의 성향과 학부모님의 의견에 따라 답이 나뉠 수 있습니다. 좋은 대학을 나오는 것이 여러가지 이점이 있지만, 재수, 3수, 4수를 한다고 해서 반드시 상위 대학에 합격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입니다. 현역 입시에서 입시감독관에게 좋은 인상을 남겼음에도 3수, 4수 동안 계속해서 불합격하는 경우도 있고, 매년 함께 입시 경쟁을 하는 학생들의 평균적인 실력과 입시 동향도 계속해서 변하기 때문에 확실한 근거 없이 N수를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오히려 확신이 없다면 확실한 입시 전략을 세우는 것이 더 돌아가지 않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수시 1, 2차에서 최상위 대학을 지원해보고 불합격한다면, 정시에서는 일부 하향지원하여 대학을 합격합니다. 이후 2년의 과정을 마치고 정원외 특별전형인 ‘전문대 졸업자 전형’으로 최상위 대학에 다시 지원하면 경쟁률도 많이 내려가며, N수로 무의미한 시간을 허비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 경우에는 본인이 최초에 바라지 않았던 학교에 합격한 것이라도 학생이 끊임없이 자기개발 및 노력을 해야하며, 정원외 특별전형이라고 하여 반드시 합격한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때문에, 음악을 배운지 얼마나 되었는지, 바랐던 학교가 아니더라도 가서 최선을 다해 연습할 자신이 있는지, 최종 목표 학력은 무엇인지, 통학엔 문제가 없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좋은 대학을 왜 가야하는지에 대해 가정과 아베크플레이에서 많이 논의해보시고 결정하신다면 입시에서 더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Q
      A
      무조건 좋은 대학을 나와야 좋은 뮤지션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필드에 데뷔한 이후로는 어느 대학 출신인지를 크게 신경쓰지 않는 편입니다. 다만, 대학교 실용음악과를 나와야 하는 이유와 동일하게 프로 데뷔가 무산되었을 경우, 본격적인 영향력을 가질 때 까지의 경제력이 필요한 경우에는 출신 대학이 상당히 중요해집니다. 음악 관련 직군 취업 시 특히 그런 편이며, 아직도 몇몇 학원에서는 최상위 대학교 외에는 채용을 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상위 대학일수록 비교적 커리어가 적어도 취업이 쉽고, 하위 대학일수록 이를 보완하기 위한 커리어를 많이 쌓아야 합니다. 상위 대학이라고해서 실력이 무조건 뛰어나고 하위 대학이라고해서 실력이 무조건 부족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상당수의 회사들에서는 서류만으로 1차 검증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느 대학에서 학위를 취득했는지에 따라 주어지는 기회의 양이나 질이 다르다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Q
      A
      대학 전공별, 수시·정시별로 일부 차이가 있지만 미디작곡의 경우 50:1~100:1 정도가 가장 많습니다.
    • Q
      A
      보통 실용음악과 입시에서 성적은 학교별, 수시·정시 여부 등에 따라 반영 정도가 다릅니다. 반영되는 세부 내역 역시 일부 차이가 있습니다. 대다수의 학교에서는 출결·교과목·수능 등을 합산하여 10~30% 정도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일부 학원 및 강사님들께서는 실용음악입시에서 성적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지만, 실기 동점자의 경우에는 성적이 당락을 가르는 경우가 있고, 입학성적 수석 또는 차석의 경우 동년배에서 실기가 비교 불가수준으로 압도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성적이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으므로 출결 및 성적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통상적으로, 실용음악과 입시 합격생의 평균 등급컷은 5~6등급 정도입니다.
    • Q
      A
      요즘 학생들이 컴퓨터보다는 모바일에 익숙하기 때문에, 컴퓨터가 얼마나 익숙한지, 그리고 피아노 경험이 있는지에 따라 시작 시기가 다릅니다.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 중 절반 정도가 보통 고등학교 2학년 초에 시작하는 편이며, 최근에는 미디작곡을 경험하는 나이대가 점점 낮아지고 있어서 중학교 3학년~고등학교 1학년부터 시작하는 경우도 매우 많이 늘어났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에 미디작곡을 시작해도 대학을 가는 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쉬운 편은 아닙니다. 아베크플레이는 이런 경우, 학부모님 및 학생과 충분한 상담을 거쳐 여러 학교를 동시에 준비하기보다, 진로희망 학교 2~3곳에 맞춘 컨설팅을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 Q
      A
      100% 가야 한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가는 것을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몇몇 뮤지션의 경우 애초에 실용음악과를 준비하지 않았거나, 관련 학과 출신이 아닌 경우가 있기에 일부 학생들은 대학교 실용음악과 진학을 처음부터 미뤄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프로 데뷔를 성공적으로 할 수 있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데뷔가 무산되거나, 본격적인 영향력을 가질 때 까지의 경제 활동이 필요할 경우 실용음악과 학위 취득 유·무는 이후의 활동에 매우 큰 영향을 줍니다. 특히 음악 관련 직군 취업을 위해서는 어느 학교 학위를 취득했는지를 보는 경우가 대다수이므로, 안정적으로 진로를 설계해 나가기 위해서는 대학교 실용음악과 입시를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